아래의 주제별 전시는 울산화폐박람회장 내에 있으며 박람회 운영시간(매일 10:00~17:00) 동안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비철금속산업 홍보관

비철금속은 철을 포함하지않은 금속으로 알루미늄, 동, 니켈, 아연 등을 말합니다.
이 비철금속을 활용하여 소전이나 금괴 등을 만드는데 울산에는 소전과 금괴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비철금속기업이 있습니다.

울산의 비철금속 홍보관에서 신비로운 비철금속 세계를 탐험해보세요!

동·서양 주화 3,000년展

화폐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과도 같기 때문에, 그 나라의 문화, 역사, 풍습 등이 담겨져 있으며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인물들과 희귀한 동물, 식물, 유서 깊은 건축물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천년전에도 상품을 교환하기 위한 수단으로 주화가 만들어졌고, 고전 주화를 통해 오래된 역사와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답니다.

「동·서양 주화 3,000년展」에서 함께 역사 기행을 떠나볼까요?

세계지폐 특별展

옛날 사람들은 금,은,동과 같은 소재로 주화를 제조하여 화폐로 사용하다가 시간이 지나 고액거래의 편의를 위해 지폐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많은 양의 동전이 한 장의 지폐가 대신하게 된 것인데, 국가가 법에 의해 유통하고 사용하는 것을 보증하여 지폐에는 법적인 효력을 가지는 표식, 문구, 인장 등이 들어갑니다.

한 장의 지폐에는 그 나라를 상징하는 역사 인물, 식물, 동물, 건축물, 기하학 무늬 등이 담겨져 있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도안은 인물, 정치가가 많은 편입니다. 이유는 인물의 인상과 개성이 다양하여 위조하기 어렵기 때문에 위조방지요소의 하나로 가장 많이 채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지폐 특별전」에서 내가 관심있는 나라에서는 어떤 아름다운 지폐를 사용하고 있는지, 그 나라 국민들이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인지 알아볼까요?

월드컵 특별展

20년 전,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응원하던 2002 한일월드컵을 기억하시나요?
4강 진출의 신화를 이룬 태극전사들과 함께 응원했던 가족, 친구들과의 추억이 하나 둘 떠오르실 거예요.

울산화폐박람회에서는 2002월드컵 20주년과 2022카타르월드컵을 맞이하여 「월드컵 특별展」을 준비하였습니다.

월드컵 기념주화 속에 그려진 역대 월드컵 개최지와 아름답게 디자인된 축구경기의 인상적인 장면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회소개
사전등록
사전등록조회